원작 프리는 세이브 로드도 하고 자기 행동에 따라 결과가 천차만별로 달라져서 


저런 상황에서 구원이라도 할수 있는데


네거프리는 뭘 하기도 전에 다들 죽어나감


자기가 뭘 할수도 없고 자기혼자 이건 당신탓은 아니다... 라는 자막만 깔리는거보면 


무력감에 휩싸여서 비참하게 끝나는건


샌즈가 아니라 프리스크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