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위를 계승하겠습니다 1화
어느 날 이었다.
그날은 유난히 맑은 날이었고 햇빛도 그리 강하지 않은 날이었다.
아스리엘과 차라가 알고지낸지가 벌써 8년이 지났다.
시간이 지나면서 차라는 더욱 아름답게 성장했다.
유난히 하얀피부는 크면서 더욱 매끈하고 투명한 피부로 유지되고
밋밋하던 몸매도 어느새 굴곡있고 성적매력이 드러나는 몸으로 바뀌었다.
페로몬이라도 분비되는것인지 그녀의 몸에서는 늘 달달한 향이났다.
차라는 마냥 어린애에서 아름다운 처녀로 자란것이었다.
그러나 아스리엘은 달랐다.
어릴때와 전혀 달라지지 않은채였다.
귀여운 눈매와 아직 뿔도 채 나지않은 어린애였다.
이대로 있으면 언젠가 차라를 누군가가 채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더욱 한숨이 나왔다.
\"아스리엘~ 오늘저녁에 우리집에 가지 않을래?\"
\"응...괜찮긴한데..\"
아스리엘과 차라는 현재 사귀는 사이였다.
서로 계속 같이 지내다보니 어느새 좋아져 있었다.
아스리엘이 저도 모르게 차라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한뒤 둘은 어느새 사귀는 사이가 되어있었다.
그렇게 차라의 집에와서 저녁으로 스파게티를 함께 먹은뒤 둘은 같이 소파에 앉았다.
\"뭐볼래?\"
\"으응?! 아무거나 괜찮아\"
그래 차라는 고개를 돌린뒤 자연스럽게 채널을 돌리기 시작했다.
이런 상황에서 여전히 긴장하고 있는것은 아스리엘 뿐이었다.
열심히 채널을 돌리는데 집중하고있는 차라의 허벅지가 보였다.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짧은 핫팬츠를 입고있는 차라의 하얀 허벅지가 드러났다.
그리고 그위로 불룩 튀어나온 커다란 가슴에 아스리엘은 더워지는듯 했다.애써 눈을 돌리며 딴생각을 하고있자 차라가 자신의 팔을 붙잡아왔다. 그러자 풍만한 가슴이 흔들리며 아스리엘의 팔꿈치에 닿았다.
\"? 뭐해 아스리엘 이 프로 저번에 봤는데 재미있더라 같이 보자\"
요즘 한창 인기 있는 로봇인 메타톤이었다.
아스리엘은 차라에게 무엇을 말하려 했으나 결국 프로그램이 마칠때까지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차..차라 그럼 나 갈게!\"
밖은 어두워질대로 어두워졌기에 아스리엘은 최대한 일찍 집에가려고했다.
그러나 차라가 다가와서 아스리엘을 꼭 껴안고는 침실로 데려갔다.
\"뭐하는거야 차라!\"
차라는 버둥거리는 아스리엘을
침대위로 내동댕이친뒤 불을껐다.
\"자고 가라고 하면 가버릴꺼잖아. 오랜만에 같이 자자\"
차라는 아스리엘을 꼭 껴안고는 새근거리다가 마침내 잠들었다.
아스리엘은 몹시 달아올라 있었다.
무엇보다 얼굴에 닿이는 차라의 가슴이 신경쓰였다.
아까 소파에서 잠깐 봤을때는 몰랐지만 아스리엘은 지금은 확실히 알수있었다.
\'차라,속옷...안입고 있어...!\'
자꾸만 차라의 가슴이 닿이자 아스리엘은 자신의 아랫도리가 뜨거워지는것을 느꼈다.
게다가 자꾸만 거시기부분이 가려워져서 참을수가 없었다.
아스리엘은 차라의 가슴의 감촉을 느끼며 자신의 아랫도리를 만지작거렸다.
차라를 생각하며 자위를 하다가
미약한 신음을 참으며 마침내 아스리엘은 뜨거운 정액을 뿜어냈다.
\"으읏...차라!\"
다행히 차라는 깨지 않은채 잠들어있었다.
아스리엘은 한시라도 빨리 그것을 손에 넣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사랑하는 차라를 행복하게 해줄려면 그것이 필요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타이밍이든 뭐든 쓰고 봐야겠지.
언갤러들아 내가 문학 안올려봐서 그러는데
이상한 부분 있으면 지적해줘
히익..
으음... 뭐랄까 내입장에선 충고해줄수가 없네
그 순수하던 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