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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나무막대기 든 애들한테도 지는데 무슨말이 더 필요?
그냥 사람이 길만걸어도 마법쏘면서 민폐끼치는 잡몹들은 기본적으로 다 멸절해버려야하는 애들이다.

토리엘은 난생 처음보는 애한테 존나 집착질;; 알아보니까 옜날에 자기 애들 죽고, 다른애들도 다 죽어버려서 존나 히스테리 부린거더라? 지가 나한테 뭐가된다고.

파피루스는 존나 다 처죽이고 왔는데도 눈치없이 믿는다니 마니 지혼자 망상병걸린듯 지랄함;; 애초에 다 처죽이고있는데 그 앞에서 믿는다고 말한다고 뭐가 달라짐?

언다인도 존나 막가파더라. 사실 그다음에 각성했으니까 문제없다고 할수 있는데, 그 전엔 문제있는거 아니냐? 지가 괴물들중에서는 그래도 가장 쎈 새낀데 그냥 어린애 한명 구한다고 뒤지면 됨?
사실 각성 안하고 그냥 죽었으면 애도죽고 지도 죽음;; 그냥 개죽음 당하려고 작정한거지.

메타톤은 그냥 ㅋㅋㅋ 왜 끼어들었는지도 모르겠다.
어휴 그놈의 관심병이 도진건지, 존나 제대로 장비도 안입고 앞에 끼어드냐?

샌즈는 좀 빡세긴 했는데,
존나 상황이 그렇게까지 흘러간건 걔 잘못도 있지.
누가 사람 처죽이고다니면 두번째에서부터 존나 심각해지면서 막아야하는거 아니냐?
어휴 그놈의 약속이랑 동생이 뭐라고, 지 동생 죽어가는거 보면서까지 그냥 손놓고 앉아있음?

사실 레벨 2~3정도때 죽일라고 뼈만던졌어도 아무것도 못하고 죽어서 게임 안하는거 확정인데...

ㅋㅋㅋ...

멍청한 새끼들...

그러니까 사람을 그렇게 사랑해주면 안되지...

친구를 그렇게나 믿어주지 말았어야지...

피해자보다 자기를 더 생각했어야지...

안될줄 알면 시도하지 말았어야지...

도대체 그 행동들을 보고서도 왜, 계속 기회를 주는거야?
그렇게나 사랑하던 동생이 \"누구나 착하질수 있다\"고 말해서?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랑 한 약속때문에?
아니면, 그냥 사람죽이고다니는 정신병자를 걱정해준거야?

하하하... 씨발.

제대로 정신이 박힌 사람이라면 그런 행동을 할리가 없잖아.

괴물새끼들은 온통 병신들밖에 없었던것같다.

애초에 딱 한명이라도 좀 이기적으로 굴었으면,

이렇게 좆같이

미안해지지도 않았을텐데...

하하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