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망상이랑 연결지어서 생각해 본다면
불살후 지상의 과학발전이랑 코어에서 과학과 마법의연관성을보면
괴물 봉인후 마법자의 지위는 급격하게 떨어지지않았을까싶음
괴물과 공존했을때 마법사는 인간들을 괴물들에게 보호하려고 마법을 사용했으며 보호할 수 있는 존재가 마법사밖에 없었기 때문에 대단한존재가 된게 아닐까
막상 괴물을 지하에 가둬놓으니까 마법을 사용할 필요가 없어지게 되고
지상에있던 사람들이 시간이 지나서 마법사들을 괴물과 다를바없이 취급한게 아닐까
그러다가 마밥사들을 사냥하는 마녀사냥이 일어나고
그 첫 스타트든 마녀사냥이 흥하던 시대에 마법사였던 차라엄마가 마녀사냥당했으면 좋겠다
자신들의 마법사지인들이 학살당하는것을보고
지엄마 죽어가는걸 보고 환호하는 마을사람들을 보면서 인간을 혐오하게되어 도망쳐다녔으면 좋겠다
도망치다가 도착한 곳이 지하였고
나머지 6영혼들도 그런식으로 도착한게 아닐려나
마법사의 후손이라 마녀사냥을 피하고 피하다 지하에 더착하게 된거지
지상에서 죽일려고 하는데 왜 지상에 다시 돌아갈려고 하냐 라고 물어본다면
지들이 괴물을 여기에 가둔 장본인들의 후손인데 거기에 가만히있겠냐 언젠가 들킬지도 모르고 숨어다닌다 한들 지하는 좁을텐데 차라리 지상에 다시 돌아가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지
라고 망상해본다
오... 그럴싸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