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먼저 프리스크를 잡아서 납치함.

그리고 일단 납치하고나면 선선히 대해주는 척하다가 나갈려하면 그때쯤에서부터 팔 천장에 수갑 채워서 가둬놓는거임.

그 후 1시간에 1번씩 찾아와 몸 구석에다가 칼로 얕은 상처를 내면서 그 위에 소금을 뿌려주면 됌.

만약 격렬하게 저항하면 이땐 손가락을 새끼 손가락부터 관절을 하나씩 꺾어주면 됌.

먹을 것도 거의 못 먹을 음식을 억지로 먹이거나 하면 돼고. 클래식하게는 벌레같은거라거나 그런거. 아님 와갤요리 먹이거나.

그 짓을 어느정도 반복하다가 상처를 조금씩 치료해주셈. 이것을 역시 자기 내키는대로 반복.

그런 후엔 저것을 조합해서, 다른 곳을 치료해주는 대신 이미 나은 곳을 다시 상처를 내셈.

그 후 눈도 한쪽 뽑아버리고, 점점 강도를 높여서 죽지 않을 정도로만 몸통 위주로 때리셈.

그 다음엔 니들 기호에 맞춰서 괴롭혀주다가 다시 지하로 떨어트려놓으면 됌.


왠지는 모르게 뼈부숨이나 가부숨이 등에 비해 성녀부숨이들이 좀 적은거같더라ㅋ

딱히 기발하다거나 새로운 방법은 아니지만 내가 아는 선에서 나온 최대한 잔인한 방법을 어떻게든 전부 끼워맞춰봄.

기왕이면 뭔가 클래식한 방법으로 몸과 정신을 동시에 천천히 박살내는게 가장 좋지않음?


이딴거 쓰는 나도 존나게 할일없나보다.


니들이 아는 부수는 방법 있으면 여따 적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