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앞이 모자로 푹 덮인 매드직은 작고 달랑대는 귀여운 막대기를 흔드는 인간을 보고 정말 귀여운 마법사로군! 하고 자비를 베풀어줬음 좋겠다. 그러면 나는 성큼성큼 다가와 매드직의 모자를 벗기고 흔든 막대기의 정체를 보여주고싶다. 아니?? 눈 앞에 보여진 믿기힘든 광경을 보고 자신의 사타구니를 내려다보면 거기에 자신의 좆이 없어 당황하는게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