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닭찜만들면서 문득 든 생각인데사람이 살면서 한번쯤은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잖아? 그럴때 정말 믿을수 있는 사람한테 줄을 주고 유서를 써놓은다음에 그 줄로 내 목을 졸라보라고 해보고싶음. 내가 팔을 들면 줄을 풀라고 해놓고그럼 좀있다 싫던 좋던 발버둥치며 손을 들테고 줄은 풀리겠지. 그리고 난 아직 죽고싶지는 않았던건가 생각 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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