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내 슬픔에 공감헤ㅐ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하고 바랐아..

내 주변사람들이랑 전혀 상관없는 사람한테

허심탄회하게 내 속마음을 털어놓고 싶었어..


내가 아픈 걸

알아줬으면 했어


이젠 아물었으니까 상관없지만

그런 아픔을 겪는 사람들의 이갸이를 들어주면서

같이 공감해주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