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페라거나 정신병원 가라는 소리 들을줄은 몰랐네


아니

아니다

곱씹어보니 이상한게 맞을지도 모르겠다

일주일 전에 치여서 사후경직 일어나기 전의 고양이를 밟았는데

뮬껑뮬껑하고 부드럽고 아직 귀여운데 나한테 해를 안 끼치는 점에서

시간하는 사람들을 이해할 것 같단 생각을 했었거든


내가 이상하단건 여기와서 처음 자각해보네


근데 이걸 부모님한테 말할수도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