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생각이 다를지 몰라더...

좋은 사람이 내 곁에 많았으면 좋겠어..

지금도 꽤 많치만..

때묻지 않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근처에 살면서 좋은 관계를 맺고 싶어..


여기 오고 나서부터 쭉 하던 말이지만

프리스크같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