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가 플레이어에 의해 몰살을 너무 많이 해서 정신이 피폐해져서 플레이어가 게임을 끄고 더 이상 찾지 않는데도 프리스크는 끝났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그냥 평소대로 자기가 몰살을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몰살 다 해서 차라를 만나자,문득 지금 몰살을 택한건 플레이어가 아니라 자신이라는 걸 깨닫고 절망하면 좋겠다
차라가 결국 세계를 지우고 다시 생성하자 다시 돌아온 플레이어가 몰살을 하고
프리스크는 플레이어만이 몰살을 하는 게 아니라 자기가 몰살을 했다는 사실에 벙쪄서 애들을 죽이는 걸 머뭇거리면 좋겠다
하지만 결국 다 죽이고 또 차라를 만나는 거지
결국엔 지금 우리가 보는 -_-얼굴이 되어 모든 플레이어를 맞이하는 거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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