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 로드 못하게 팔다리 짤라놓고
파피루스 창고에 가둬논다음에
생글생글 웃으면서
\"의지를 가져!\"라고 놀리고 싶다.
울먹울먹 작은 눈 사이로 차오르는 눈물을 핥고
자상하게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싶다.

왜곡된 성욕까진 아닌데
아주 조금 이상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