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레딧... 퍼옴....)
압도적인 강함과 신체를 가졌지만
절대 포용과 관용의 정신을 잃지않고 만인에게 예의바른 프리스크....
*자비란 강한자만이 베풀수 있다는걸 알기에 당신의 의지는 근육에 알알이 가득 차오른다.
그런 그녀가 토리엘한테 엄마라고 부르니까 토리엘이 저절로 존댓말 쓰는거보고싶다
(강한 레딧... 퍼옴....)
압도적인 강함과 신체를 가졌지만
절대 포용과 관용의 정신을 잃지않고 만인에게 예의바른 프리스크....
*자비란 강한자만이 베풀수 있다는걸 알기에 당신의 의지는 근육에 알알이 가득 차오른다.
그런 그녀가 토리엘한테 엄마라고 부르니까 토리엘이 저절로 존댓말 쓰는거보고싶다
ㅁㅊ
강한 자비....왜곡된 불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