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이랑 기타 알바비, 자취비 아껴서 120만원 만듬


이라크 안정되면 유적지 답사가야지!


한때 관광업 재개 되려다 IS 개씨벌놈들이 유적지 개발살 사학도 멘탈 부숨행


그래도 중동사를 좋아하니 상대적으로 안정되가던 이스라엘-이집트-시리아 가봐야지! 


아랍의 봄 와장창,이스라엘 가자지구 재차 침공행


애미 씨발 그럼 이스탄불 성당,모스크 궁전이랑 카파도키아 지하도시 보고와야겠다


IS가 또?? + 쿠르드 탄압전쟁으로 또 씨발 와장창


모든 꿈이 개발살나고 동생이 프랑스 배낭여행 같이 가자해서 갈려했더니만


또 IS 테러에 정국불안행


그리곤 여차저차 내개인사정때문에 여행못가고 


어느덧 모은 적금은 200 돌파


IS 개씨발 거지발싸개 유적부숨이 애미뒤진 창년새끼들


존나 고고학개론으로 개패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