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토미에 아무거나 찾아읽으면서 딸치고있었음..그런데 쌀때쯤에 와선 인간 몸뚱이가 하나도 안꼴려서 한장 한장 감흥없이 넘겨읽다가 갤러리 들어가서 샌즈보면서 마무리했다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