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이 내리쬐는 남국의 이른 아침, 그녀의 정열을 닮은 듯한 붉은 모노키니를 입고 토리엘이 해변가로 나선다.

하지만 여기에서 꼬추가 블루키가 된다면 삼류 야설가. 나는 오히려 지퍼를 올리며 블루키해진 꼬추를 진정시킨다.

이성이 마구 흔들리는 것을 꾹 참고, 꼬추를 진정시킴과 동시에 토리엘은 오히려 불만스러운듯 내게 다가오는거야.

나이는 꽤나 먹었지만 자신의 육감적인 몸매로 한참 어린 인간 하나 블루키하게 하지 못했다고 느꼈기 때문이지.

흔들흔들 풍만한 몸매를 흔들며 유혹하듯 내가 누워있는 비치파라솔로 걸어오는 토리엘을 보며,

덤디덤으로 부터 NTR을 성공하는 듯 싶었으나 개그 친구로 남아버린 샌즈를 떠올리며 앙칼진 염소엄마를 희롱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