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작은 통큰치킨같은걸 길거리 정크푸드로 팔고있었음.사서 닭다리 들고 찢어먹는데 손에 기름도 안묻고 개꿀와 이럭캐 만든애 노벨요리상 줘야한다 하며 쫩쫩근데 유기견이 주변에 서성이는데 다들 통큰치킨 하나씩 들고있으면서 눈길도 안주고 가버리더라고나는 먹으며 다가가서는 뭘줄까 고민하다가지금 먹고있는게 뻑뻑하길래 그걸줬다내가 먹기 불편한 부위만 골라준듯꿈에서는 나자신이 너무 착하다 생각했는데이거완전 개새기 아냐이거
그리고 언텔꿈은 도당채 언제꾸지 뽕은빠져가고 ㅠㅠ
그거라도 준게 어디냐 - dc App
단백질 두마리인데 ㅅㅂ - dc App
난 꿈에서 내가 좋아하는 가수를 만났는데 얼굴없는 가수라 그날 실물을 처음본거야
준게 ㅇㄷ
근데 실망감말고 기억에남은게없음
외모지상주의미쳐..
난 내 소망푸는 꿈같은게 적어 사실상 현실의 연장선 개피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