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을 비비며 먼지의 감촉을 느끼면서 절대로 너희의 죽음을 헛되게 만들지는 않겠어 같은 소리하며짐을 짊어졌다는 사명감을 가졌으면 좋겠다그러다가 자기만의 착각으로 만든 사명감에 짓눌리는거야근데 왜 나만 이런 짐을 져야하는거지?왜 내가 모든 괴물들의 몫을 떠안아야 하는걸까?그리곤 리셋의 비극을 혼자 아는것에 화가 치밀어오르는거지자기를 왜 죽이느냐고 처절하게 묻는 괴물들에게네놈들이 알 '턱'이 없지 하고 뼈다귀로 턱을 꿰뚫어버렸음 좋겠다
앨버트 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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