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번 리셋 끝에 프리스크 의지를 완전히 소멸시키고 다 끝났다며 주저앉아 허탈하게 웃던 샌즈가

"고마워!" 하고 깔깔대면서 자기를 칼로 베는 차라를 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