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있는 언갤럼에게 아침이 왔다며 머리쓰다듬어주면서
부드럽게 이불 치워주고싶다
잠이 덜깨서 '끄으응...조금만더...'하며 한기에 몸을 웅크리는 언갤럼 보고싶다
아침이니까 생리적 현상으로 가랑이 사이가 커진게 보고싶다
가랑이사이에 저 튀어나온건 뭐냐고 모르는척하며 묻고싶다
상황파악이된 언갤럼이 '부끄러워...보지마...'하며 엉덩이를 뒤로빼지만 여전히 티가나는게 보고싶다
그런건 다시 식혀줘야한다며 그대로 따먹고싶다
잠이 덜깨서 박히는 쾌감을 숨기지 못하고
작고 갈라진 목소리로 신음소리내는거
듣고싶ㅗㅜㅑ머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