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살때 피도 그렇고,
얘가 인게임 도트에서도 얼굴빼곤 (사실 얼굴도 파피가 해골이지 얘는 찐빵)
옷에 다 가려져서 보이지도않던데 누드 팬아트에 해골로 그리는 사람이 많아서 궁금해졌어
심지어 손도 장갑 낀거마냥 동글하더라고
다른 npc가 샌즈보고 이 해골바가지가! 같은 얘를 해골로 인식하고있다는 느낌의 대사를 친적이 있던가?
몰살때 피도 그렇고,
얘가 인게임 도트에서도 얼굴빼곤 (사실 얼굴도 파피가 해골이지 얘는 찐빵)
옷에 다 가려져서 보이지도않던데 누드 팬아트에 해골로 그리는 사람이 많아서 궁금해졌어
심지어 손도 장갑 낀거마냥 동글하더라고
다른 npc가 샌즈보고 이 해골바가지가! 같은 얘를 해골로 인식하고있다는 느낌의 대사를 친적이 있던가?
i'm sans. sans the skeleton. 본인이 말한거니까 설득력이 없... 나?
첨만날때 샌즈 더스켈레톤이야 그러잔아
뒤통수에 목뼈 연결된 것도 보이고
본인이 말한거 빼고말야 급 궁금해지네 미스테리한 남자.....
명확한건 가끔 로드할때 샌즈 음료수마시는데 마신게 배아래로 흘러내린다
ㄴ 괴물들은 음식을 흡수해서 먹잖아 흘릴 이유가 없을텐데 흠
뼈드립치잖아 자학개그
음식 흡수는 근데 언다인이 토한 적 있다는 얘기랑도 상충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