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시 내 옷깃을 만지며 다가오면
그런 초조한 눈빛의 윔슨을 꼬옥 안아주고 토닥여주고싶다.
그러다가 같이 얘기도 나누고 꽃밭에 눕다가
한 손을 잡고 서로를 마주보며 상기한 볼살에 코를 비벼보고 싶다.
서로 껴안고 뽀뽀도 하고 날개도 정리하고
발바닥도 만져주다가 스윽 은밀한 허벅지 사이로 손을 넣어 간질이고 싶다.
익숙치 않은 강한 자극에 움찔움찔 하면서 나지막히 음란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홍조를 띄우는 윔슨을 애무하고싶다.
오른손의 손가락 두개로 허벅지 사이의 골짜기를 순회하면서 신음하는 윔슨의 입을 내 입술로 살며시 덮어준 뒤, 신경조직이 밀집되어있는 더듬이를 왼손으로 굴리고 싶다.
둘 밖에 없는 꽃밭에서 차오르는 발정을 견디지 못하고 비음으로 내리쉬는 윔슨의 음란한 교성을 들으며, 어른이 된 듯 축축해진 윔슨의 골짜기 안을를 놀리듯 살짝살짝 쿡쿡 눌러주고 싶다.
윔슨을 향한 나의 뜨거운 사랑을 왼손과 오른손의 현란한 구애의 춤으로 고백하면서 윔슨과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둘만의 비밀의 시간을 간직하고 싶다.
윔선박이......
존나 대단하다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윔박이...
ㅁㅊㅋㅋㅋㅋㅋ
윔선박이를 드디어 보고 마네
필력보소..
이젠 윔선마저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