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나 존재할 수 있으면서 어디에도 없고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아무것도 하질 않아서

이것도 내가 꾸민 일이다 라는 대사를 붙이기 참 좋은 캐릭터지


뭔가 떡밥이 안풀린다 싶으면 가스터를 넣어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