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가 오랜 출산의 고통 끝에 아이를 낳았을때 축하한다면서 끔찍한 미소를 보이고는 그대로
아이를 믹서기에 갈아버리고싶다
모성애를 자극하는 양수냄새와 눈앞에
형체를 알수없는 붉은 고깃덩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온갖 쌍욕과 저주하는 말을 밷다가 눈동자에 초점이풀리고
결국 실신하는게 보고싶다
저번에 썼던 싶다글 재탕이지만 또하고싶다
아이를 믹서기에 갈아버리고싶다
모성애를 자극하는 양수냄새와 눈앞에
형체를 알수없는 붉은 고깃덩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온갖 쌍욕과 저주하는 말을 밷다가 눈동자에 초점이풀리고
결국 실신하는게 보고싶다
저번에 썼던 싶다글 재탕이지만 또하고싶다
마이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