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에 줄매달고선 바닥으로 밀고
대롱 대롱 매달린상태에서 건물창문청소하는거 타고
거꾸로매달린 성녀님 따먹고싶다
피는 머리로 쏠려서 어지럽고 다리도 아프고
그러다가 다따먹으면 보는앞에서 천천히 줄 자르고싶다
다리만 박살날 높이에서 떨어트려서 팔 다리 자르고
가방에넣어서 오나홀로 비싸게 팔고싶다
판돈으로 메타톤 사야지

치짱 애껴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