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undertale&no=29bcc427b38477a16fb3dab004c86b6fd0548bb7fdb4d15f4a49668cc7abd3bb8fbfb1b7f3c4ba256c1be49f3092f503b5fa900604d4b6ff837579754c8f27024d5b704bf797e0d672e3041aa9572e4c827fd5821c20cc6a9796



밖을 처음본 혈관들이 삐져나와 분수마냥 피를 뿜어낼때

그 사이를 비집고 손으로 힘껏 찢고싶다

먼저 목이 찢어지겠지, 멈추지 않고 다시 잡아 이번에는 턱을 찢고싶다

찢어진 턱 사이에 혀가 나왔으면 좋겠다

그냥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