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돌박이들의 각종 형용할 수 없는 글들을 살펴보고 공포에 질린 차라를 괜찮다며 쓰다듬어주고 싶다.낯선 손이 갑자기 쓰다듬자 공포에 순간 움찔한 차라에게 괜찮다고 말해주면서 더 이상 무섭지 않도록 꼬옥 안아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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