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고로 언텔프리(불살엔딩표 자비심 넘치는 성녀 성격의 프리스크)가 더스트테일 시간대로 떨어져 머샌과 만나는데

머샌이 계속 죽여도 멘탈 하나 꿈쩍안하고 계속 자비를 베품.

100번쯤 죽이니 머샌이 지치면서 제발 자기를 공격하거나 EXP를 모아 LOVE를 올리라고 외치자 프리스크가 이번엔 리셋하지 않고

머샌에게 흡수당하더니 자기에 대해 죄책감 갖지말고 머샌이 죽인이들에게 속죄하면서 다른이들을 돕고 살라고 영혼상태에서 머샌이를 껴안고 끝


이거 쪄올 문학러나 금손이 있나?

난 이미 꿈쟁이대회에 새준이한테 채찍질 당하는꿈 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