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숨막혀서 죽어가려고하면 송곳으로 세심히 목에 동그랗고 예쁜 구멍뚫어주고 입으로 직접 바람 불어넣어주고싶다. 공기 빠질틈을 안주고 계속 숨만 불어넣어서 배 빵빵해지다가 결국 폐포가 하나씩 팡팡 터져나가는 소리가 들릴거야. 찢어진 폐포에서 터져나오는 피로 육지에서 차라를 익사시켜주고싶다.
슬슬 숨막혀서 죽어가려고하면 송곳으로 세심히 목에 동그랗고 예쁜 구멍뚫어주고 입으로 직접 바람 불어넣어주고싶다. 공기 빠질틈을 안주고 계속 숨만 불어넣어서 배 빵빵해지다가 결국 폐포가 하나씩 팡팡 터져나가는 소리가 들릴거야. 찢어진 폐포에서 터져나오는 피로 육지에서 차라를 익사시켜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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