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하면서 빤히 보고싶다
묻지도 않았는데 뭐, 나 쓸려고 사는거 아니거든! 하고 얼굴 벌개졌으면 좋겠다

나가면서 괜한 짓을 했다는 생각에 발 콩콩 구르면서 부끄러워하는 것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