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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박이로 미쳐가는 언갤을 보는 차라가 벌벌 떨고 있으면 등 뒤에서 걱정하지 말라면서 쓰다듬고 싶다.

차라가 내 품에서 훌쩍거리고 있으면 이건 모두 나쁜 꿈이라며 말하면서 차라를 안아주며 틍을 토닥여주고 싶다.

이내 차라가 눈물을 그치면 끔찍한 경험이 잊혀지도록 버터 스카치 파이나 초콜렛들을 안겨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