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1년.. 2년 사랑을 담아 차라의 턱을 부드럽게 만져주는거지. 손을 턱 근처에만 가까이 가져가도 자동으로 턱을 위로 치켜들며 나를 빤히 쳐다보는 차라를 보고 싶다.
다짜고짜 차라의 턱을 부드럽게 쓰다듬고 싶다
구로신도(gurosindo)
2016-04-27 00:15
추천 0
댓글 1
다른 게시글
-
차라 묶어놓고 하이디 부르고 싶다익명(222.102) | 16.04.27추천 0
-
차라 부숨갤에 차라 애낌글익명(221.156) | 16.04.27추천 0
-
차라부슴이들이 하는짓Metalslug(ad357951) | 16.04.27추천 0
-
밖에서 미친여자들이 술먹고 괴성 지름LISA.(coolskeleton95) | 16.04.27추천 0
-
머펫 완죤 머꼴데빋ㅁ(bini9034) | 16.04.27추천 0
-
차라 피부 확 벗긴다음 칼로 지방 긁어내고 싶다씨불장새끼(lys8831) | 16.04.27추천 0
-
FINISH HER!알바야또자..(skaehdtndl) | 16.04.27추천 0
-
차라랑 프리스크 의자에 묶어놓고 히오스 100판 채우기전까지 안풀고싶다 [1]큰네모(ssa7413) | 16.04.27추천 0
-
차라 살벗겨내고 잔여물 제거하고싶다거나다라(buwake) | 16.04.27추천 0
-
야 싶다글 올린거 다 그려줄 사람없냐Darkwhite(117.111) | 16.04.27추천 0
주걱턱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