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펙옵스 좆망똥겜
뭐... 확실히 그런긴 하다. 플레이어의 행동을 전부 차라한테 뒤집어 씌우는 것은 변함 없으니..
뭔가 나 잘났고 니네 일단 내 얘기 들어봐 라는 식인거 같은데 맞는말같기도 하고 샌즈번에서 빵터져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추준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차라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돌아가려고 리셋한뒤 불살을 보지만 또다시 차라가 튀어나오면서 말하지. '이미 지나간 일은 되돌릴 수 없다.'고. 차라는 그러기 위해 넣어진 존재일텐데.. 기본 몰살보단 몰살 후 불살이 더 충격적이잖아?
차라가 있어서 플레이어 죄책감이 덜어지는거 ㄹㅇ
근데 선택은 플레이어가 했음
구로신도 ㄴ그러면 세이브 파일 삭제로 없앨 수 있잖아. 그 문제는 스토리 내에서 해결해야 했어
ㄴ세이브파일은 토비가 생각 못한거지 멍청이
세이브 파일 삭제는 꼼수지..ㅋㅋ
차라의 존재는 어쩌면 플레이어의 죄책감을 가중시키기 위한 장치였는지도 모르지. 몰살후 불살에서 세이브파일 건들이지 않는 이상 두번다시 진짜 불살은 못보니까.
ㄴ오오 그렇네. 그럴듯함
난 진짜 차라가 또 라는 말 들을때마다 별로 맘에 안들더라 선택은 플레이어의 몫인데? 그나저나 ㄹㅇ로 몰살타지마라..솔직히 하다보면 슬프지 않냐
좆펙옵스 좆망똥겜
뭐... 확실히 그런긴 하다. 플레이어의 행동을 전부 차라한테 뒤집어 씌우는 것은 변함 없으니..
뭔가 나 잘났고 니네 일단 내 얘기 들어봐 라는 식인거 같은데 맞는말같기도 하고 샌즈번에서 빵터져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추준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차라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돌아가려고 리셋한뒤 불살을 보지만 또다시 차라가 튀어나오면서 말하지. '이미 지나간 일은 되돌릴 수 없다.'고. 차라는 그러기 위해 넣어진 존재일텐데.. 기본 몰살보단 몰살 후 불살이 더 충격적이잖아?
차라가 있어서 플레이어 죄책감이 덜어지는거 ㄹㅇ
근데 선택은 플레이어가 했음
구로신도 ㄴ그러면 세이브 파일 삭제로 없앨 수 있잖아. 그 문제는 스토리 내에서 해결해야 했어
ㄴ세이브파일은 토비가 생각 못한거지 멍청이
세이브 파일 삭제는 꼼수지..ㅋㅋ
차라의 존재는 어쩌면 플레이어의 죄책감을 가중시키기 위한 장치였는지도 모르지. 몰살후 불살에서 세이브파일 건들이지 않는 이상 두번다시 진짜 불살은 못보니까.
ㄴ오오 그렇네. 그럴듯함
난 진짜 차라가 또 라는 말 들을때마다 별로 맘에 안들더라 선택은 플레이어의 몫인데? 그나저나 ㄹㅇ로 몰살타지마라..솔직히 하다보면 슬프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