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살만 조금씩 찢으면서 비명지르는거 보고싶다
눈만 뽑아서 아무것도 안보이게 하고 싶다
다리 망가트려서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싶다
1주일내내 벌레들만 먹여보고 싶다
상처에 소금 뿌려서 햝아보고 싶다
입에 청테이프 감아서 구토 나오게 해보고 싶다
배 맞을때마다 비명지르는거 보고 싶다
앞에서 괴물들 끔살시키면서 정신붕괴되는거 보고 싶다
그리고나서 괴물들 먼지 먹여보고 싶다
자살하려하면 세이브 로드 시켜서 영원히 가지고 놀고 싶다
죽지 않을 정도로만 목을 졸라보고 싶다
사지 절단 시켜서 몸통에 계속 칼 그어보고 싶다
프리스크 꿈에서 계속 끔살당하는 꿈 심어주면서 악몽때문에 신음하는거 보고싶다
나갈려할때마다 관절 하나씩 꺾어보고싶다
가스터마냥 손에다 커다란 구멍 뚫어주고싶다
심장 꺼내서 문자 그대로 하트캐치 해보고싶다
배만 찌익 갈라보고 싶다
해부하면서 인체개조 시켜서 영원히 죽지 않게 한뒤에 영원히 괴롭혀주고 싶다
생각을 그만 둔 듯이 아무 말도 안하고 아무 저항도 안하고 그저 초점없는 눈으로 24시간 내내 멍하니 있는 프리스크에 미친듯이 말 걸어보고싶다
그런 프리스크 이마에 키스를 해보고 얼굴을 마구마구 핥아보고싶다
복부만 작살내서 음식 먹어도 소화 못하게 해보고 싶다
죽여달라고하면 오히려 치료해주면서 영원히 희망고문 해보고 싶다
죽지 않게 만들어서 수면제 왕창 먹여서 영원히 잠들게 하고 싶다
세이브 로드 이용해서 괴물들 폭파되는것만 무한정 보여주면서 그러지 말아달라고 절규하는거 보고싶다
프리스크 얼굴 가죽만 뜯어보고싶다
폐 한 쪽 박살내서 숨쉬기 괴롭게 만들어주고 싶다
세이브 로드로 영원히 죽여보고 싶다
매일 매일 독약 주사해서 배 잡고 죽을것처럼 괴로워하면서 절규하지만 인체개조 당해서 못 죽어서 더 괴롭게 절규하는거 보고싶다
거꾸로 매달아서 몸통만 가격하면서 머리 정수리만 바늘로 콕콕 찔러보고 싶다
테디베어 만들어서 넘어트려보고싶다
손톱 발톱 다 뜯어서 거기다 대못 박아주고 싶다
십자가에 매달아서 복부에 대못 박아주고 싶다
프리스크 얼굴 가까이에서 배빵 때려서 구토하면 그 구토를 먹어보고 싶다
통각만 놔둔채로 기계화시켜서 부수고 고치고 부수고 고치고를 반복해보고싶다
뇌를 살짝 작살내서 유아퇴행 시켜보고 싶다
머리에 트라우마 잔뜩 심어서 숨 못쉴 정도로 괴로워하는거 보고싶다
뇌를 뜯어내서 생각을 읽어보고싶다
눈 둘다 뽑아버리고 거기에 뭐든지 쑤셔넣어보고 싶다
맨 입으로 프리스크 살을 뜯어먹어보고 싶다
거꾸로 매달아서 아론의 땀이랑 정액 섞어서 물고문 해보고 싶다
프리스크 영혼들만 몇천개 수집한뒤에 앞에서 이거 니 영혼들이야 하고 다 박살내서 내가 널 이정도로 좋아한다해서 정신붕괴 시켜보고 싶다
머리에다 꽃 심어서 영양분 빨리면서 비명 지르는거 보고싶다
등짝에다가 칼로 사랑해 프리스크 그어보고 싶다
목에 고무줄 얼마나 많이 들어가는지 실험해보면서 숨 막혀하는거 보고싶다
할짓 안 할짓 다해놓고선 자비를 베풀어주고 싶다
몸체 해부해서 폐 심장 간 대장 소장 냄새 맡아보고 햝아보고 싶다
맨 손으로 어깨만 뜯어버리고 싶다
머릿 속에 트라우마들만 꽉꽉 채워서 잠도 못자게 해보고 싶다
완전히 정신이 무너져서 미친듯이 웃기만하는거 보고싶다
칼 쑤셔서 꺼내지 않은 채로 칼만 계속 쑤셔넣으면서 아파하는거 보고싶다
몸을 가로 세로로 쭉 찢어보고 싶다
괴물들이 모두 지상에 있을때 프리스크만 에봇 산 지하로 떨어트려 구멍 막아서 다신 못 돌아오게 한뒤에 어둠 속에서 울부짖는거 보고싶다
대검 준비해서 666조각으로 썰어보고싶다
피구공으로 몸통만 계속 가격 해보고 싶다
발로 다리 작살낸뒤 몸통만 계속 밟다가 얼굴도 조금씩 밟아보고 싶다
혀만 쫙 늘여서 떼어버리고 싶다
마약들만 왕창 주사해서 미쳐서 실실 웃거나 헛소리 하거나 허공에 대고 이야기 하는 프리스크를 보고 나도 웃고 떠들어보고 싶다
피부에다 계속 압정을 꽂아보고 싶다
약 주사해서 계속 발작하고 경련하게 만들어보고 싶다
프리스크가 좋아했던 것들을 전부 프리스크 앞에서 흔적도 없이 부숴버리면서 모아뒀던 프리스크의 영혼들도 앞에서 대놓고 부숴보면서 멘붕하는 프리스크를 보고싶다
겨우 걸을 수 있을 정도로 박살내서 일부러 풀어줘서 그냥 정처없이 걷기만하는 프리스크를 보고싶다
그렇게 한참 걷다가 죽어갈때쯤에 나타나서 데려가 치료해주다가 시간이 지나고 다시 더 악랄하게 괴롭혀주고 싶다
그나마 얼마 안돼던 처음에 비해 존나 방대하게 양이 늘은거같다 내가 얼마나 할 짓이 없으면
이 쯤에서 졸리기도 하니까 언바
눈만 뽑아서 아무것도 안보이게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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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괴물들 끔살시키면서 정신붕괴되는거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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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만 찌익 갈라보고 싶다
해부하면서 인체개조 시켜서 영원히 죽지 않게 한뒤에 영원히 괴롭혀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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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발톱 다 뜯어서 거기다 대못 박아주고 싶다
십자가에 매달아서 복부에 대못 박아주고 싶다
프리스크 얼굴 가까이에서 배빵 때려서 구토하면 그 구토를 먹어보고 싶다
통각만 놔둔채로 기계화시켜서 부수고 고치고 부수고 고치고를 반복해보고싶다
뇌를 살짝 작살내서 유아퇴행 시켜보고 싶다
머리에 트라우마 잔뜩 심어서 숨 못쉴 정도로 괴로워하는거 보고싶다
뇌를 뜯어내서 생각을 읽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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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입으로 프리스크 살을 뜯어먹어보고 싶다
거꾸로 매달아서 아론의 땀이랑 정액 섞어서 물고문 해보고 싶다
프리스크 영혼들만 몇천개 수집한뒤에 앞에서 이거 니 영혼들이야 하고 다 박살내서 내가 널 이정도로 좋아한다해서 정신붕괴 시켜보고 싶다
머리에다 꽃 심어서 영양분 빨리면서 비명 지르는거 보고싶다
등짝에다가 칼로 사랑해 프리스크 그어보고 싶다
목에 고무줄 얼마나 많이 들어가는지 실험해보면서 숨 막혀하는거 보고싶다
할짓 안 할짓 다해놓고선 자비를 베풀어주고 싶다
몸체 해부해서 폐 심장 간 대장 소장 냄새 맡아보고 햝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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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 속에 트라우마들만 꽉꽉 채워서 잠도 못자게 해보고 싶다
완전히 정신이 무너져서 미친듯이 웃기만하는거 보고싶다
칼 쑤셔서 꺼내지 않은 채로 칼만 계속 쑤셔넣으면서 아파하는거 보고싶다
몸을 가로 세로로 쭉 찢어보고 싶다
괴물들이 모두 지상에 있을때 프리스크만 에봇 산 지하로 떨어트려 구멍 막아서 다신 못 돌아오게 한뒤에 어둠 속에서 울부짖는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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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다리 작살낸뒤 몸통만 계속 밟다가 얼굴도 조금씩 밟아보고 싶다
혀만 쫙 늘여서 떼어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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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크가 좋아했던 것들을 전부 프리스크 앞에서 흔적도 없이 부숴버리면서 모아뒀던 프리스크의 영혼들도 앞에서 대놓고 부숴보면서 멘붕하는 프리스크를 보고싶다
겨우 걸을 수 있을 정도로 박살내서 일부러 풀어줘서 그냥 정처없이 걷기만하는 프리스크를 보고싶다
그렇게 한참 걷다가 죽어갈때쯤에 나타나서 데려가 치료해주다가 시간이 지나고 다시 더 악랄하게 괴롭혀주고 싶다
그나마 얼마 안돼던 처음에 비해 존나 방대하게 양이 늘은거같다 내가 얼마나 할 짓이 없으면
이 쯤에서 졸리기도 하니까 언바
- 만사가 다 귀찮다 DDD
비추 미친놈아
성녀님... 애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