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북테일 4편  - 60% 완성


2. 당신의 형제를 바꿔드립니다 20화 - 칸,대사만 정해짐


3. 타블렛2 대회 - 25% 완성 


4. 콘티만화대회 - 칸 대사만 완성


5. 꿈쟁이대회 - 꿈꾼기억도 남아있고 만들것도 대충 머릿속으로 구상만되어있음


6. 머펫대 - 그림제출완료, 머펫테마 노래개사는 완성만 시켜놓고 별로같아서 올리지 못하고있음


7. 백합대회 - 참여할 의도만 남아있음


8. 자작AU - 위에만 봐도 할게 너무많고 설정에 어느부분까지 언급해도 되는지 몰라서 올리지 못하고있음


9. 문화대회 - 참가완료


10. 작가대회 - 문화대회랑 곂치는것도 있고 참가할수있는 작품이 정해져있기도 해서 참가할지 말지 고민만 하고있음


11. 먹음대회 - 참가완료


12. 베토벤 - 냅스타톤 테마 오프닝만 완성 전체 곡중에서 10% 정도 완성






이 모든걸 한번에 하기 위해서 계속 만들고 있다 시발


지금 타블렛 대회 만화부터 그리고 있어..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거긴 한데 마치 영혼을 착취당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