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중2스럽지만 저거 꼴리지 않냐 어느날 그냥 울컥 허무주의가 밀려와서 파피 생각 만으로도 진정이 안될때마다 자기 뼈에 흠집내면 좋겠다. 뼈가 베이는 고통에 끅끅 거리다가도 자기가 고통스러워봤자 달라지는건 없고 여전히 자기는 농락당하는건 마찬가지라는 생각에 결국은 모든걸 그만두게 되고 성공적으로 자살욕구 막게되는 샌가놈 보고싶다 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