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다인을 워터폴 어둠속에서 암살한뒤,
왕국 근위병들을 하나씩 숨어서 죽이는 놀이를 했음 좋겠다.
괴물들이 부족해져서 파피루스가 기사단에 들어갈 수 있을때까지.
정의감에 불탄 기사단 파피루스앞에 다른 괴물들을 죽이며 나타나는 머샌.
파피루스는 어째서 형이냐고, 어떻게 형이 그럴수있냐고 소리치고,
머샌은 이게 다 네가 인간에게 자비를 베푸는 모습에 이'골'이 나서라고 말했음 좋겠다
외마디 울음소리와 함께 자기에게 공격을 해오는 팝을 보며 머샌이 유래없이 기뻐했음 좋겠다
바로 그거야! 파피루스!
자비는 아무 짝에도 쓸모없어.
인간에게도 그렇게 해줄거지? 그렇지 팝?
쪄와라 소설 휘리리릭 - 머샌 애끼자
띠용
ㅗㅜㅑ 개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