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오지 않는 스노우딘의 초소에서 나무에 쌓인 눈을 멍하니 바라보며 오늘의 스케줄을 생각하다가
문득 이게 과연 몇번째의 오늘일까 라는 생각이 들면 좋겠다.
어차피 사라질 시간인데 이 모든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혼자서 끝없이 가라앉고 있는데 파피루스가 와서 또 제대로 감시 안하고 농땡이 피우고 있다고 혼냈으면 좋겠다.
아무도 오지 않는 스노우딘의 초소에서 나무에 쌓인 눈을 멍하니 바라보며 오늘의 스케줄을 생각하다가
문득 이게 과연 몇번째의 오늘일까 라는 생각이 들면 좋겠다.
어차피 사라질 시간인데 이 모든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혼자서 끝없이 가라앉고 있는데 파피루스가 와서 또 제대로 감시 안하고 농땡이 피우고 있다고 혼냈으면 좋겠다.
안쓰럽.. - 머샌 애끼자
맛있겠다
존내ㅠ안쓰럽... ㄴ내?
허무주의 오지네
크 샌가놈 개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