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즈
재미있는걸 보여줄게. 파피루스가 나와 싸웠던 곳에서 보자.]
어느 날 인간에게서 날아온 편지.
샌즈는 파피루스와 함께 나간 인간이 어떤 장난을 치고 있을지 궁금해하며 그 장소로 갔다.
"헤. 인간. 무슨 장난을 쳐...ㅆ..."
샌즈가 인간에게 무슨 일 때문인지 물어보려고 한 찰나.
파피루스는 어딘가로 갔는지 보이지 않았고, 파피루스의 스카프만이 인간의 가랑이에서 비벼져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어우~. 그래 파피루스. 거기를 좀 시원하게 긁어줘. 어우~. 어후우우~ 그래. 거기. 아~ 시원하다."
파피루스가 죽은건가? 이건... 대체 무엇이지?
라는 생각이 겹쳐지자 내린 결론은 단 하나.
인간을 죽이자.
그래서 샌즈는 뼈다귀를 소환해 가랑이를 공격하려고 했다.
그런데...
"인간! 남의 스카프로 무엇을 하는-어이쿠 시발 맙소사."
파피루스가 나타나 자신의 스카프가 가랑이에 비벼지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었다.
"......파피?"
"인간놈아! 스카프 빌려간다 해서 빌려줬더니 이러고 있냐고!!!"
"......"
"시원해~ 시원해."
파피루스는 살아있었다. 샌즈는 지금 무슨 상황이 벌어졌는지를 전부 이해하며. 상콤하게 가랑이에 뼈를 날리고 외쳤다.
"이 시발놈아."
재미있는걸 보여줄게. 파피루스가 나와 싸웠던 곳에서 보자.]
어느 날 인간에게서 날아온 편지.
샌즈는 파피루스와 함께 나간 인간이 어떤 장난을 치고 있을지 궁금해하며 그 장소로 갔다.
"헤. 인간. 무슨 장난을 쳐...ㅆ..."
샌즈가 인간에게 무슨 일 때문인지 물어보려고 한 찰나.
파피루스는 어딘가로 갔는지 보이지 않았고, 파피루스의 스카프만이 인간의 가랑이에서 비벼져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어우~. 그래 파피루스. 거기를 좀 시원하게 긁어줘. 어우~. 어후우우~ 그래. 거기. 아~ 시원하다."
파피루스가 죽은건가? 이건... 대체 무엇이지?
라는 생각이 겹쳐지자 내린 결론은 단 하나.
인간을 죽이자.
그래서 샌즈는 뼈다귀를 소환해 가랑이를 공격하려고 했다.
그런데...
"인간! 남의 스카프로 무엇을 하는-어이쿠 시발 맙소사."
파피루스가 나타나 자신의 스카프가 가랑이에 비벼지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었다.
"......파피?"
"인간놈아! 스카프 빌려간다 해서 빌려줬더니 이러고 있냐고!!!"
"......"
"시원해~ 시원해."
파피루스는 살아있었다. 샌즈는 지금 무슨 상황이 벌어졌는지를 전부 이해하며. 상콤하게 가랑이에 뼈를 날리고 외쳤다.
"이 시발놈아."
빛추천 드리겠습니다 - dc App
어 근데 파피가 살아있으니까 덜 또라이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