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알피스 애낌글 달렸으니 이번에는 언다인 애낌글
프리스크를 제외하고는 아직도 인간을 못 믿는 언다인에게 음료수를 이야기를 건네보고 싶다. 내가 말을 건내면 언다인은 신경질 부리면서 나보고 저리가라고 할 것이다. 그럼 나는 언다인과 친구가 되고 싶다고 말하겠지.
그러면 언다인은 프리스크와 토리엘의 조언을 생각하며 잠시 멈칫할 것이다. 그러고서는 검지로 볼을 긁적이며 내 손에 들린 음료수를 가져가며 작게 고개를 끄덕이겠지. 이렇게, 나를 경계해도 일단 믿어주는 언다인의 모습이 보고 싶다.
그 후에 길거리를 걸으면서 인간 문화와 괴물 문화의 차이점에 대해 서로 이야기하다가 점심이 되면 인간세계에 온지 얼마 안 된 언다인이 못 먹어봤을 것 같은 음식들을 사주고 싶다. 그러면 새로운 먹을 것에 언다인은 눈이 희둥그레지면서 이것저것을 집어먹어 보겠지.
점심 시간이 끝나면 영화관에서 애니메이션을 골라 보고 싶다. 그러면 언다인은 흥분하듯이 좋아하면서 영화관으로 들어갈 것이다.
영화가 끝나면 영화에 대해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는 방긋 웃으며 나와 번호를 교환하자고 하면서 나를 '친구'라고 부르는 언다인이 보고 싶다.
프리스크를 제외하고는 아직도 인간을 못 믿는 언다인에게 음료수를 이야기를 건네보고 싶다. 내가 말을 건내면 언다인은 신경질 부리면서 나보고 저리가라고 할 것이다. 그럼 나는 언다인과 친구가 되고 싶다고 말하겠지.
그러면 언다인은 프리스크와 토리엘의 조언을 생각하며 잠시 멈칫할 것이다. 그러고서는 검지로 볼을 긁적이며 내 손에 들린 음료수를 가져가며 작게 고개를 끄덕이겠지. 이렇게, 나를 경계해도 일단 믿어주는 언다인의 모습이 보고 싶다.
그 후에 길거리를 걸으면서 인간 문화와 괴물 문화의 차이점에 대해 서로 이야기하다가 점심이 되면 인간세계에 온지 얼마 안 된 언다인이 못 먹어봤을 것 같은 음식들을 사주고 싶다. 그러면 새로운 먹을 것에 언다인은 눈이 희둥그레지면서 이것저것을 집어먹어 보겠지.
점심 시간이 끝나면 영화관에서 애니메이션을 골라 보고 싶다. 그러면 언다인은 흥분하듯이 좋아하면서 영화관으로 들어갈 것이다.
영화가 끝나면 영화에 대해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는 방긋 웃으며 나와 번호를 교환하자고 하면서 나를 '친구'라고 부르는 언다인이 보고 싶다.
박고, 부수지 말고 제발 좀 애껴
캬....
좋다....
힐링 ㅠㅠ 좀 애끼자
홍홍 애낌이 조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