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읏... 윽!
계속되는 허리놀림에 힘이빠져가는 작은 해골은 엎드려서 팔로 버티는데 지쳐가고있다
너는 눈치채고 움직임을 멈췄다
행동이 멈추자 해골은 고개를 들어 너를 쳐다보는데 표정이 이상하다
뭔가를 참는듯한 그래 갑자기 사라진 강한자극을
..뭐야 왜..멈춘거야
너는 해골의 말에 그냥 웃기만 할뿐 해골의 양쪽 겨드랑이에 손을 껴서 앉혔다
윽!
깊게 넣어진 친절막대기의 자극이 척추를 타며 오싹한 전율을 느끼게한다
하지만 그이상 더 행동은 없었다
달아오른 뼈들은 이미 자극이라는 사과를 맛본 직후라 지금 상황에서 멈춘건 너무나 괴로운 일이였다
너는 낌새를 눈치채고 가만히 앉아서 감상을 하는 것이다 더러운것
..씨발.. 가만히 있지말고.. 좀..
해골은 고개를 숙이며 보랗게 달라오른 뺨을 어쩔줄몰라하며 말을 했지만 너는 거들더도 보지않는다
좀.. 읏 윽..
해골이 못참는 듯 스스로 허리를 움직이려 하지만 너는 어깨를 눌러 못일어나게했다
어허 누가 움직여도 된다고 했지?
해골의 당황과 민망한 표정이 너의 친절막대기에 자극을 줬지만 더큰자극이 기다리고 있을거라는것을 알기에 의지가 차올랐다
놔! 씨발 읏!
애간장타는 해골을 보며 너는 나즈막하게 말했다
허리를 움직여주세요 부탁합니다 라고해
너의말에 해골은 수치심을 느낀듯 눈에서 눈물이 뚝뚝떨어진다
하지만 이 고통과도 같은 쾌락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너의말을 들어야한다는것을 알기에 해골은 말을했다
..허..허리를 움직여주세요..부탁..큭..합니다..
속으로 너는 날아가듯기뻤지만 이어서 더 말했다
아빠 라고 뒤에 붙여서 다시말해봐
목소리에
해골은 그말에 더 당황해하며 욕을 했지만 더 나아진것 없었다 결국 너의 말을 듣기로 했다
부탁합니다.. 아..아빠.. 움직여주세요.. 제발..흑
그말의 신호가된듯 당신은 그대로 해골을 눕혀 거칠게 움직였다
아! 응! 윽 아.. 아빠
귓가에 들리는 당신의 으지가 존나게씨발 차오른다 씨발
글고 진짜 자살하러가야겠다
이거 나중에 퇴고좀 해주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