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적의 손으로 나를 만져주면 좋겠다

아니 박아도 좋아

그림 잘 그리고 싶다 글 잘 쓰고 싶다 기만하면서 박을 것 같다

야설에서처럼 수치스러운 말들을 읊어주면 좋아 죽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