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까지 할 일인가..


두살 선배중에 하나는 지금까지 키운 동물 22마리 내장이랑 뭐랑 항목별로 분류해서 포르말린에 절여서 박제해 둔 안식처가 따로 있고

아까 글에서 고양이 키우는 애 여자친구는 교통사고 난 개 자기 개라고 울면서 속여서 가져온 다음에 토막내서 튀겨서 동네 개들한테 기부하고 그랬는데


그냥 내 주변이 별로 질이 안좋은건가?

아무튼 그래도 표 얹어준 두명 고마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