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쉽은 좋아하지만 야한건 하나도 모르는 언다인을 알피스가 애니로 배운 테크닉으로 말더듬으면서 조곤조곤 서툰 손길로 가르쳐주다가 얼굴이 빨개지고 신음을 흘리며 젖어가는 언다인을 보고 흥분해서 점점 거칠어질거같다 그렇게 언다인을 손으로 한번 보낸 뒤 서랍장을 뒤적거리는 알피스를 보고 언다인은 붉고 지친 얼굴로 알피스 뭐 찾는거야?라고 묻자 으...응 더 기분 조...좋아지는거라고 대답한 뒤 딜도벨트를 메고 언다인을 후배위로 존나게 박아댈듯 그와중에도 알피스는 말 더듬으며 언....언다인 조...좋아? 좋지?라고 물어보지만 점점 박아댈수록 묘한 흥분감과 자신감에 말더듬는 횟수가 줄어드는 자신을 알아채지 못할듯 꾸준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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