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위한테 통수맞고 토리엘 만나자마자\'저 시발련..분명히 뒤에 꿍꿍이가있을거야\'라고 생각함집에 갈때까지 절대 긴장을 풀지않음 아무것도 모른채 지하내려갈때 토리엘이 못가게 막는거보고 지하실에 사람시체라도 있는줄암
떡밥을 계속 깔아서 의심 안할수가 없음 ㅋㅋ
난 못가게 막을때 얀데레 인줄알고 이년!! 이랰ㅅ는데 갓리엘
아닌데 토리엘누나 끝까지믿엇는데 이거쓰레디아니냐 ㅡㅡ??
이 마귀할망구 날 잡아먹으려는거지!!!!!!!!!!!!!!!!!!!!!!1
ㅇㄱㄹㅇ
나도 살찌워서 잡아먹으려는줄로만 알았어..
너무 뻔해서 두번 의심하게 만들었고 결국 1회차땐 토리엘을 죽이지 않았지
나도 그것땜 1회차 통수치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