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에서 왕따당하는 프리스크와몇년전 같은학교에서 따당하다 자살한 차라 귀신책상서랍안에 죽은쥐같은거 들어있어서 손씻고 나올때나한밤중에 청소함같은데 프리스크 갇혀 있으면 나랑같이 걔네들 다 죽여버리자고 유혹하는 차라외로운 프리스크는 밤에 야자하거나 할 때 몰래 빠져나와서 매일 차라랑 얘기 나누고 어느날부터 차라가 프리스크에 점점 빙의해서 잔인한짓하고다니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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