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황금꽃(영혼이 없는 사물)+아스리엘의 유해(영혼)+의지(알피스 주입)=플라위(세이브 o 영혼 x)
2. 프리스크의 몸=영혼이 없는 사물일 경우(혈색이나 표정이 없어서 시체거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함)
프리스크의 몸(영혼이 없는 사물)+차라의 유해(영혼)+의지(차라)=프리스크(세이브 o 영혼 x)
이런식으로 생각해도 설정에서 꼬이는 거 없지? 이걸로 소설써볼까 생각중인데
1. 황금꽃(영혼이 없는 사물)+아스리엘의 유해(영혼)+의지(알피스 주입)=플라위(세이브 o 영혼 x)
2. 프리스크의 몸=영혼이 없는 사물일 경우(혈색이나 표정이 없어서 시체거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함)
프리스크의 몸(영혼이 없는 사물)+차라의 유해(영혼)+의지(차라)=프리스크(세이브 o 영혼 x)
이런식으로 생각해도 설정에서 꼬이는 거 없지? 이걸로 소설써볼까 생각중인데
불살이후 본인이 본인입으로 프리스크라 하잖아 인간이지
영혼거래
와 이거 ㅆㅅㅌㅊ 머꼴 소재 아니냐
영혼 들어가면 움직이는 고퀄리티 더치 와이프. 프리스크를 박으면 차라도 박는고지
아니 프리스크는 살아있는 인간인데
적어도 불살에선 살아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에 가서 자기 이름 프리스크라고 자기가 말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