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옷이 너무 멋져.

눈빛이 그렇게 이쁜데 이제껏 왜 가리고 다닌건지 모르겠어.

가슴에 새겨진 하트모양이 인상적이야. 의지를 표현한거지?

변신 직전에 외친 명대사가 기억에 남아. 어디 적어둬야겠어.

괴물 뿐 아니라 인간의 운명도 걱정하는 그 마음씨가 너무 고운걸?

내 취향이야. 같이 레스토랑에 가서 식사라도 한번 하는게 어때?



언다인이 칭찬세례에 세뇌되어서 자기가 의지때문에 녹는건지 칭찬때문에 녹는건지 헷갈렸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