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 동안 즐겁게 봐오던 2차 창작러분의 작품들이 전부 없어지고 창작자분의 펜대가 꺾였다는 생각을 하니 쪽쪽 물고 빨던 사탕 뺏긴 애새끼마냥 울어제끼고 싶어진다.
나도 평소에 트위터 보면서 재밌는 그림 같은 건 허락도 안 맡고 출처만 표시해서 언갤에 올리곤 했지만 그것만으로도 창작자 분의 창작의지를 꺾기에 충분하다는 건 이제 확실하게 깨달은 것 같다.
도용러는 옛날부터 치떨게 싫어했지만 지금은 진심으로 숟가락으로 빡대가리 부숴버리고 싶은 마음만 든다.
하... 덕질 하나에 유난 떤다고 생각하지는 마라. 그거라도 없으면 못 버틸 사람들 천지에 널렸고 그 중 하나가 나였던 것 뿐이고 그나마 가장 많이 거주하는 곳이 언갤인지라 하소연 좀 써본거다.
창작 저작권의 개념이 좀 더 제대로 자리를 잡았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요약좀
그게 누군데
맘껏 울려무낭
내
맞는말이지만 제탓은 아닌듯함
개추준다 휴
좋은 글이군요 물론 읽진 않았습니다
ㄴ 연성하는사람이 계폭했댄다
드르르르르르르르르륵
내
ㄴ 유난떨어서 미안하다. 굳이 얘기하자면 언갤 말고 다른데서 활동하던 언텔 창작자분이 그림 도용당하시고 펜 꺾으셔서 화나서 적어본 건데 유경년이 또 주작기 돌린거다.
누물보? 누물보? - DCW
어쨋든 제 탓은 아닌듯함 디시콘 - DCW
고것을 외 언갤에다 올리쉬눈건쥐...?
그래서 난들 어쩌란건지.
언갤에 그림 올린것도 아닌데 왜 언갤와서 지랄샹숑이세요
난...ㄱㅏ끔...눈물을 흘린 ㄷ ㅏ... ☆
시발 짹짹이 애들한테 별 감정 없었는데 주작 념글들 보니까 존나 좆같아지네
니네 동네에서 일어난 일은 니네 동네에서 엉엉 존잘님 하고 애도를 하든 탄식을 하든 하라고.
왜 여기서 까지 후장을 쪽쪽 못빨아먹어서 안달이냐
아니 거 씨발 그래서 어쩌라고
이 글 올린 목적이 뭐냐 혹시 선비새끼 마냥 써놓고 "어 인정 ㅎ" 이거 바라는 거냐
내 알바아니구연~~~~
아니 주작기돌리고 말건간에 짹짹이 일을 왜 여기서 싸지르냐고
좀 꺼져 짹짹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