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까지만해도 고함을지르며 체력단련을 하던 여장부 언다인이 길에 고양이가 누워있으면 멍하니 그 고양이를 구경할것같다고양이가 가릉가릉거리며 뒤척일때마다 자기도 모르는사이에 입꼬리가 올라갈것같다굉장히 예쁠것같다아님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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